2022년 6월1일 지방선거 예상출마자...도의원 선거

2022년 6월1일 지방선거 예상출마자...도의원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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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의 경우 도의원 선거는 두개의 지역구로 나누어져 있다.


현재는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의원들이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 국회의원 선거에서 이후삼 전 의원을 선택했던 민심이 2년 만에 바뀌어 엄태영 의원의 손을 들어준 만큼 지역 유권자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는 오리무중이다.


도의원 선거는 시장 선거와 맞물려 연동될 것이라는 예측이 강했다.


현재 1지역구는 더불어민주당의 박성원의원의 독주 속에 시의회 의장을 지낸 홍석용의원이 체급을 올려 도의원에 도전하리라는 예측을 하는 인사들이 있었다.


아니면 다시 시의원 선거에 도전해 내실을 기할 수도 있다는 추측을 하는 인사도 있었다.


다른 인사는 시의회 의장 경험을 살려 제천 시장선거에 도전하지 않겠느냐는 관측을 하는 인사들도 있었다.


당내 조율을 거쳐야 확정안이 나 올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다.


국민의 힘 인사 중에는 박승동 전 시의원이 당내에서 강력하게 도전하라는 주문이 따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만 윤홍창 전 도의원의 거취와 함께 작은 변수들이 존재한다.


2지역구에서는 더불어 민주당은 현역인 전원표 도의원이 재도전 하리라는 전망이다.


하지만 이지역구에도 현재 시의회 의장을 지내고 있는 배동만의원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의장 직무를 잘 수행하고 지역구 관리를 충실히 한 다음 인지도를 바탕으로 도의원에 도전 할 수 도 있다는 예측이 존재했다.


국민의 힘은 김호경 전 시의원이 재도전 하리라고 관측하는 인사들이 많았다.


하지만 양당 모두 복잡했던 그동안의 세력 균형을 정리하고 지역당권을 장악한 엄태영 의원과 이후삼위원장의 의중에 따라 신진

인사들로 물갈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예단이나 속단을 하기 에는 아직 이르다는 평이다.


관전평은 당내 경선에서 시의원 경험을 살린 현역 의원들과 기존 의원간의 대결구도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엄태영 의원과 이후삼 전의원의 4년 후 국회의원 선거를 위한 포석으로 현역의원 물갈이와 신진인사들의 도전이 더 재미있을 거라는 예측에 힘이 실렸다.

김상대(elovejc@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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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09.22 12:10  
박승동 화이팅!
파이팅 09.22 13:14  
피켓시위 이재신 의원을 도의회로!!!
도의회에 가서도 열심히할 것 같음...
모두 09.22 22:08  
시정을 제대로 하는 의원 ?
ㅋㅋ 누가 ?
화이팅 ??
선량 제천 시민 09.24 08:12  
어이~!  한량님들~!  추석 인데 어떻게 살림살이는 나아 지셧나?
아님 나아지는 방법 연구? 뒤통수 치지 말고 선량시민 콩나물이나 안 빼먹으면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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