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살까? 주식 살까? 금살까?

부동산 살까? 주식 살까? 금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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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 금리가 1%대로 떨어지면서 서민들의 고민이 늘어나고 있다.


바야흐로 인플레이션 시대를 대비해야한다는 중압감이 팽배하다.


돈의 값어치가 떨어지는 것이 인플레이션이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전 세계 나라들은 재난지원금이다 뭐다 해서 마구 돈을 찍어내고 있다.


돈의 값어치가 떨어지는 이유이다.


인플레이션 시대에는 현물을 보유하는 것이 정설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얼마 전부터 동학개미라 불리는 서민들이 주식시장에 뛰어들어 고객 예탁금만 50조가 넘는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동학개미에 이어 한국 사람들이 외국의 주식까지 사들이는 서학개미도 탄생했다고 한다.


미국에서도 로빈훗이라 불리는 주식에 투자하는 서민들이 대거 출현했다.


금값도 널뛰기를 하지만 계속 상승하고 있다.


1 그램당 올해 6월에는 65,400원 정도하던 것이 3일 현재 74,200원을 넘어섰다.


1돈에 278,400원정도이다.


제천의 아파트 값도 상승추세이다.


강저 2차 코아루아파트 30평 기준 2.41억 원에 거래되는 것으로 실거래 신고 사이트에 나와 있다.


이처럼 현물시장이 모두 달아오르고 있다.


기업이야 코로나 사태로 인해 사업환경 변화에 따라 현금을 보유한다지만 이미 개인들은 현물을 보유하는 추세이다.


현재 우리는 금융과 부동산 등 공부하지 않으면 도태되는 세상에 던져져 있다.

김상대(elovejc@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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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09.05 09:19  
제천에서 부동산은?글쎄요
모두 09.05 09:25  
모두가 오르는데 제천이라고 안오를까요?
선량 시민 등치기? 09.06 13:39  
요즘 살림살이 다들 나아 졌나봐요??  코로나 땜에 죽겠는데 금? 부동산? 주식?
많이 벌었나 봅니다.  난 등치기 당해서 직업도 잃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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