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늙어봤냐 난 젊어봤다”

“넌 늙어봤냐 난 젊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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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라는 글이 반향을 일으켜서 상반되는 말을 옮겨본다.


서점에 다소 도발적인 ‘넌 늙어봤냐 난 늙어봤다’라는 책도 있다.


장기적인 코로나 사태로 우리 모두는 심신이 피로하다.


생로병사가 시대의 화두인 것 같다.


쉬어가는 의미에서 동일 제목의 노래가 있어 소개해 본다.


아래를 클릭하면 들어볼 수 있다.


http://blog.naver.com/sbs702/220543511570?rvid=02AF3B7A9E0B7165296CF85F5DA177373136

김상대(elovejc@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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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09.01 14:20  
글이란 대중성이 있어야 하고 어떤 특정층을 인신공격한
야비한 은어을 글로 남기려 해서는 안된다. 꼰대란단어는
나이많은 층을겨냥한 비속어를 아무여과없이 글로 옳겨
야유하는것은 자신을 망각한 몰지각한 행동으로 볼수밖에
없다.수준이하 글이며 아무나 기자랍시고 졸필을 움직이는것은
위험하고 치졸한 짖이다.행위에 대한책임을. 아래글로 도망치려
하지마라.
제천 시민 09.06 13:41  
[@글?] 졸필이라는데 동의 합니다~!  졸필은 스스로 알아서 절필 해야 하는데 ~~~
나그네 09.01 16:15  
기사 내용이 꼰데라는 은어를 이용해 특정층을 인신공격 하려는게 아니고 심신이 피로해진 사람들을 위로하려는 의도가 보이는데 민감하게 반응하는것 같이 보입니다~
제천 시민 09.01 17:59  
몰지각한 말과 행위 그리고 특정 계층을 비하하거나 조롱하려는 의도가 아니더라고 그 계층이 그렇게 받아들이면
그런 건데 글의 대중성과 보편 타당성은 기본으로 갖추어져야 할것이다.
심신이 피로해진 사람들을 위로하려거든 외상이면 소도 잡아먹는다고 했듯이 재난지원금을 받으니 좀 심신이 위로가 되던데
수준이하의 글과 칼보다 더 강한 펜으로 생각없이 휘드르고 그 칼에 난도질 당한 사람들이 있을수도 있는 것이다. 갈춤은 추는 사람이
따로 있는데~~~
모범형사라는 드라마의 "진서경" 이라는 기자가 생각나는것은 나뿐인것인지~~~
시민 2 09.02 21:20  
할일들도 참 없나 봅니다
별것 같고 트집 잡고  옛 속담이 생각 납니다
ㅎㅎ
마음이 삐뚤어져 있으니 뭐든 삐뚤게 만 바라 보고
시민3 09.02 22:24  
그러게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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