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민선7기 2주년 맞아 읍면동 현장콘서트 개최

제천시, 민선7기 2주년 맞아 읍면동 현장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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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가 현장 속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는 '읍면동 현장콘서트'를 오는 10일까지 진행한다.


시는 민선7기 2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현장콘서트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다시 뛰는 도심, 희망의 경제도시' 도약을 위한 시정방침을 공유할 계획이다.


시는 2일 송학면을 시작으로 17개 읍면동을 방문하는 현장콘서트 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송학면, 의림지동, 교동 순으로 진행됐으며 ▲어울림누리마당·송학장터길 경관조명 설치 ▲고암아파트 보안등 교체 및 CCTV 설치 ▲교동 제1어린이공원 공중화장실 설치 등 각 지역 건의사업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제천시는 현장콘서트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모아 반영 가능한 사항들은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 시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시정철학을 다시금 되새기며 초심으로 돌아가기 위해 이번 현장방문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 시민 속으로 들어가 격의 없는 소통을 통해 시민들께서 공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앞으로 남은 일정은 ▲3일 청전동, 중앙동, 용두동 ▲7일 백운면, 봉양읍, 영서동 ▲8일 화산동, 신백동, 남현동 ▲9일 금성면, 청풍면 ▲10일 한수면, 덕산면, 수산면 등이다.

 

김상대(elovejc@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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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지랄 07.02 16:15  
늘 하는게 그러싸한 핑계로  얼굴이나 팔러 다니고 인구는 계속 나가는데 왜 나가는지 문제점을 찾고 일을 해야지  그저 자리 만들어 악수나하며 자신을 알리는 일에 열과성을 다하는구나 제천군 될날이 점점 다가오는구나
이시점 07.02 16:52  
이시점에 꼭 해야 했는지
시민 07.02 20:56  
제천,시민모두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것이다. 얼굴과자기과시는 금세 알것이고...
기자님 07.03 10:01  
오늘부로 연속11개월째 인구가 계속 감소한다는 발표가 있었던데 하물며 인근 원주는 2만 아상이 늘었다 합니다 왜 그런거 분석하지 암ㄶ고 허구헌 날 화단 토목이나 하구 각 동마다  공원 만들어 노래나 부르고..이런 정책을 수십년 되풀이 하니 누가 이런 곳에서 살겠으며 한가지 취재 부탁합니다 일반 시민이나 상인들ㅇ니 묵 건 내놓으면 불법이라고 제지하면서 10만 시민이 쓰는 도로는 이렇게 파서 수돗물 흘려보내며 도로 기능 을 못하는데 이게 적법한지 취재 부탁드립니다 사람이 살수있는 정책을 해야지 저 수돗물은 누구 돈으로 하는지 엄청난 요금이 발생항텐데
큰일 07.03 12:27  
인구는 줄고 밥 벌어 먹을곳도  없고 이러다가 정말 페허도시 되겠구나 다른 곳으로 이사갈려니 집도 안 팔리고 남아도는 집 많은데 시에서는 계속 집 짓고 나중에 빈집 어찌하려나 이 시장은 좀 다르려니 했는데 거기서 거기네 그러니 시가 발전할 수 있나 공원 만드는 돈으로 생산할 수있는 공장이라도 지어야지
그 만큼 투자하면 제천에 올 기업이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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