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잘했어요"...돋보이는 제천시 정책

"참 잘했어요"...돋보이는 제천시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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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는 제천시 정책이 있다.


기적의 도서관에서 만난 애기엄마는 “참 잘했다. 좋은 정책”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기자가 제도를 설명하면서 다수의 시민에게 의견을 물어 본 결과 호응 일색이었다.


이제는 제천 시민 누구라고 신간도서를 동네서점에서 더 빠르게 대출할 수 있다.


제천시가 희망도서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를 시작했다.


1인 월5만원 어치를 동내서점에서 신청해 이용하면 된다.


일부 참고서나 수험서, 만화책, 종교서적 등은 제한된다.


도서신청은 홈페이지. 모바일(리브로피아)로 하고, 도서수령은 신청서점에서 문자 발송 후 서점방문하면 된다.


도서반납은 14일 후 도서관으로 반납 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사서팀 (641-3752)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용가능한 동네서점은 ▲경복서점 (제천시 의림대로 88, ☎647-3816) ▲이문서점 (제천시 의림대로 112, ☎644-2835) ▲제일서점 (제천시 의림대로 102-3, ☎645-2925) 등이다.

김상대(elovejc@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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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11.28 10:39  
칭찬 한표에 클릭 ㅋ ㅋ
이런 11.28 20:48  
이런 시책이 좋을수도 있지만 특정 서점에 대한 역차별적인 특혜라고 생각된다.  도서관이 먼 것도 아닌데  손바닥만한 동네에서 이런 시책이 과연 꼭 필요할까요.  없는것 보다는 좋겠지만  쉽게 말하는 가성비는 적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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